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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엔아이소프트, 공공 도서관에 생성형 AI 기술 접목한다

엔아이소프트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컴텍이 공공 도서관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 사업을 추진합니다. 엔아이소프트(본부장 임종현)와 컴텍(이사 심재홍)은 지난 18일 생성형 AI 음악...

엔아이소프트, 공공 도서관에 생성형 AI 기술 접목한다

엔아이소프트 주식회사·주식회사 컴텍 전략적 업무협약(MOU)체결

시민 참여 AI 음악 창작 프로그램 운영 계획

사진출처=엔아이소프트 주식회사 제공

엔아이소프트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컴텍이 공공 도서관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 사업을 추진합니다.

엔아이소프트(본부장 임종현)와 컴텍(이사 심재홍)은 지난 18일 생성형 AI 음악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공공 문화 콘텐츠 확산을 목표로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플랫폼, 사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디지털 창작 체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도서관 내 생성형 AI 음악 메이커스페이스를 구축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AI 기반 음악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엔아이소프트는 자사의 AI 음악 플랫폼 ‘Music on the Block’을 기반으로 음악 생성 및 평가 시스템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자가 쉽게 음악을 제작할 수 있는 창작 인프라를 지원하고, 컴텍은 공공기관 및 문화시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 확산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AI 음악 이벤트를 공동 운영하고 공공기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인데, 이를 통해 AI 기반 문화 콘텐츠 사업의 공공 분야 확산과 새로운 문화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엔아이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시민 누구나 창작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공공 공간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창작 중심의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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