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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제 일’을 ‘오늘 홍보’하는 공주시의 뒷북 행정…언론이 받아쓰기 기구인가?

충남 공주시의 홍보 행정이 신속성과 시의성을 상실한 채 헛바퀴를 돌고 있다. 하루가 지나 빛바랜 소식을 '따끈한 보도자료'인 양 언론에 전달하며 시정 홍보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어서다.

‘어제 일’을 ‘오늘 홍보’하는 공주시의 뒷북 행정…언론이 받아쓰기 기구인가?

▲ 공주시청     ©김정환 기자

충남 공주시의 홍보 행정이 신속성과 시의성을 상실한 채 헛바퀴를 돌고 있다. 하루가 지나 빛바랜 소식을 '따끈한 보도자료'인 양 언론에 전달하며 시정 홍보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어서다.

공주시는 6일 자로 언론사에 총 8건의 보도자료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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