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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얘들아 책 읽어라” 잔소리 대신… 매일 저녁 아이와 책 펼친 부모들의 사연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부모가 함께 책을 펼쳤다.

“얘들아 책 읽어라” 잔소리 대신… 매일 저녁 아이와 책 펼친 부모들의 사연

지난 15일 가평 대성초등학교 도담터에서 열린 ‘제2회 반딧불이 도서관’ 행사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족독서골든벨 문제를 풀며 답을 들어 보이고 있다. 가평교육지원청 제공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부모가 함께 책을 펼쳤다.

가평 대성초등학교가 가족이 함께 읽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학교 독서교육의 범위를 가정까지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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