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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연예 플러스] 박정민,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기증

배우 박정민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오디오북을 기증했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박정민,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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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박정민,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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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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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오디오북을 기증했습니다.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가 성해나 작가의 장편소설 '일일 반출록'을 오디오북으로 만들어 기증했는데요.

지난해 김금희 작가의 '첫 여름, 완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오디오북 기증입니다.

박정민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배우로도 잘 알려졌는데요.

과거 시각장애인을 위한 '듣는 소설 프로젝트' 수익금을 기부했고요.

공연에 시각장애인과 가족들을 초청하는 등 선행을 이어왔는데요.

지난 4월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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