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악플에, 영상 삭제…정치 양극화에 튀는 불똥 [기자수첩-문화]

“KBS랑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제가 MBC 선거 방송 한 번 출연했다가 ‘좌빨맨’이라고 소문이 났다. 이미지가 안 좋아져서 세탁을 하고 싶다.”

악플에, 영상 삭제…정치 양극화에 튀는 불똥 [기자수첩-문화]

“KBS랑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제가 MBC 선거 방송 한 번 출연했다가 ‘좌빨맨’이라고 소문이 났다. 이미지가 안 좋아져서 세탁을 하고 싶다.”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KBS 웹예능 MC로 데뷔하며 한 말이다. 고민 끝에 출연을 수락한 이유를 유머러스하게 설명한 것이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작은 발언 하나, 행보 하나에도 정치적 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