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아주대학교, 재학생 진로 설계 돕는 '2026 AJOU-동문 멘토링' 성료

공정 ▲금융·회계 ▲게임·콘텐츠 ▲SW·IT개발 등 다양한 직무 영역에서 후배들과 만났다. 특히 멘토로... 이 밖에도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공공기관과 금융권, 제조·IT 분야를 포함한 60여 개 기업...

아주대학교, 재학생 진로 설계 돕는 '2026 AJOU-동문 멘토링' 성료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졸업생 선배들과 재학생들을 연결하는 ‘2026 AJOU-동문 멘토링’ 행사를 열고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아주대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동문 80명이 멘토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재학생 800여 명이 참석해 현직 선배들로부터 직무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은 분야별로 세분화해 운영됐다. 참가 동문들은 ▲AI·데이터·서비스 기획 ▲전기·전자·장비 엔지니어링 ▲사업기획·PM ▲영업·마케팅·SCM ▲인사·경영지원 ▲기계·제조·생산기술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금융·회계 ▲게임·콘텐츠 ▲SW·IT개발 등 다양한 직무 영역에서 후배들과 만났다.

특히 멘토로 참여한 동문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LG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넷마블,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하나은행 등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재직 중인 인재들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공공기관과 금융권, 제조·IT 분야를 포함한 60여 개 기업·기관 소속 동문들이 참여해 폭넓은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행사에서는 유학생들을 위한 별도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이를 통해 해외 학생들이 국내 취업 시장과 커리어 개발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재학생들은 멘토들과의 상담을 통해 취업 성공 경험담을 비롯해 직무별 요구 역량, 취업 준비 전략, 진로 설정 방법, 커리어 로드맵 수립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기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