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는 235억원 규모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열유화 사업 설비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매출액 대비 72.9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상대는 금강이엔티이며 계약기간은 지난 2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다. 금강이엔티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생산 및 가공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대금지급 조건은 선급금 30%, 기성금 60%와 종합준공 후 잔금 10%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는 235억원 규모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열유화 사업 설비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매출액 대비 72.9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상대는...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는 235억원 규모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열유화 사업 설비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매출액 대비 72.9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상대는 금강이엔티이며 계약기간은 지난 2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다. 금강이엔티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생산 및 가공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대금지급 조건은 선급금 30%, 기성금 60%와 종합준공 후 잔금 10%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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