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저녁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회식. 권종오 기자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하계 아시안게임이 나고야에서 막을 올렸다.
아시안게임 주 경기장으로는 이례적으로 관중 수용 인원이 3만 명 밖에 되지 않은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회식이 열렸지만 군데군데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하계 아시안게임이 나고야에서 막을 올렸다.
19일 저녁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회식. 권종오 기자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하계 아시안게임이 나고야에서 막을 올렸다.
아시안게임 주 경기장으로는 이례적으로 관중 수용 인원이 3만 명 밖에 되지 않은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회식이 열렸지만 군데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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