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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아비뇽 열광 한강 소설 원작 공연, 이자벨 위페르의 ‘새’ 서울 온다

지난 7월 세계 최대 공연 예술 축제 중 하나인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세계 초연 무대를 가졌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원작 공연 ‘새(Oiseau)’가 올가을 서울에 온다.

지난 7월 세계 최대 공연 예술 축제 중 하나인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세계 초연 무대를 가졌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원작 공연 ‘새(Oiseau)’가 올가을 서울에 온다.

파리 라 콜린 국립극장 예술감독 쥘리 델리케가 연출하고 프랑스 국민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한국의 이혜영이 출연한다. 10월 10~11일 서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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