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9일 오후 12시 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7.21% 하락한 14,010원을 나타내고 있다.
쏠리드의 주가는 15,000원으로 시작하여 한때 15,170원까지 상승했으나, 13,980원까지 하락하는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190원이다.
시가총액 8,506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128위에 올라있는 쏠리드의 현재 PER은 23.47배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마이너스 3.14%를 나타내는 가운데, 쏠리드의 하락폭은 이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4.74%로 집계되었다.
쏠리드에 대한 거래량은 3,008,868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432억 400만 원에 이른다. 이는 시장의 관심을 반영하는 주요 지표로 해석된다. 배당수익률은 0.36%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4,750원으로 시작하며 15,060원을 고가, 14,150원을 저가로 나타냈다. 9시 가격은 14,230원을 형성했다. 10시에는 14,240원에서 시작하여 해당 시간대 고가도 14,240원을 기록했다. 13,980원까지 하락하며 10시 가격은 14,180원을 보였다. 이어서 11시에는 14,130원으로 시작하여 14,160원을 고가, 14,005원을 저가로 기록했다. 11시 가격은 14,010원에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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