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는 12,650원에 장을 마감하며 지난 종가 12,340원 대비 2.51% 상승했다.
시가는 12,770원으로 시작했으며, 하루 동안 12,870원의 고가와 12,53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340원이었다. 총 2,159,445주가 거래되었고, 거래대금은 274억 5,400만 원에 달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153위를 기록하고 있는 쏠리드의 시가총액은 7,686억 원이다. 쏠리드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2.03배이며, 배당수익률은 0.40%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쏠리드 주식의 15.95%에 해당하는 9,691,850주를 보유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90%를 기록한 가운데, 쏠리드는 이와 대비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2,770원으로 시작하여 12,760원까지 소폭 하락했다. 10시에는 12,750원에서 시작하여 12,630원까지 추가 하락을 보였다. 11시에는 12,530원에 머무르며 큰 변동 없이 거래되었다. 12시에는 12,530원에서 12,630원까지 상승 전환했다. 13시에는 12,640원에서 12,740원까지 오름세를 이어갔다. 14시에는 12,760원에서 12,870원까지 상승하며 하루 중 최고가를 형성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12,850원에서 시작하여 12,650원까지의 변동을 보였다.
조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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