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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호등 가리는 무성한 가지 싹둑", 대전 동구 가로수 정비로 보행 안전 확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신호등 및 도로표지판의 시야를 가리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대전 동구가 가로수 정비 사업에 나선다.

"신호등 가리는 무성한 가지 싹둑", 대전 동구 가로수 정비로 보행 안전 확보

▲ 대전 동구, 가로수 부정아 전지 작업을 완료한 구간 모습=동구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신호등 및 도로표지판의 시야를 가리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대전 동구가 가로수 정비 사업에 나선다. 동구는 관내 주요 도로변 가로수를 대상으로 ‘가로수 부정아 전지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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