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기술보증기금과 ‘S+BASE 첨단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의 미래산업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스타트업을 비롯해 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첨단소재, 반도체, 장비·부품 분야 기업이다.
신한은행은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기술보증기금과 ‘S+BASE 첨단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기술보증기금과 ‘S+BASE 첨단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의 미래산업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스타트업을 비롯해 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첨단소재, 반도체, 장비·부품 분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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