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채종일 기자 = 신용대출이 폭증하면서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대출 옥죄기를 주문하자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수익성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이미 부동산 대출 규제로 주 수익원인 가계대출을 적극 늘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신용대출 규제까지 더해질 경우 여신 포트폴리오에서 신용대출 비중이 높은 인터넷은행들이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16일 금융
신용대출 조이기에 인뱅도 동참…수익성 '빨간불' 우려
신용대출이 폭증하면서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대출 옥죄기를 주문하자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수익성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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