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지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막하는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서양 동맹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을 거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맹국들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면서 나토는 출범 77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권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건국 250주년 축제 분위기 속에 나토 정상들의 축하 메
[앵커]
현지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막하는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서양 동맹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을 거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맹국들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면서 나토는 출범 77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권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건국 250주년 축제 분위기 속에 나토 정상들의 축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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