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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라면 들고 찰칵…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사원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통신사에 재직 중인 일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라면 들고 찰칵…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사원과 결혼

신동원 회장 장남 신 부사장, 오는 13일 일반 회사원 여성과 화촉

신상열 농심 부사장. 농심 제공

[파이낸셜뉴스]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통신사에 재직 중인 일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인 신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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