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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흥시, 엑스포 참가로 시흥갯골축제 전국 홍보 강화

홍보관에서는 체험형 포토존과 인공지능 기반 캐릭터 합성 포토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된 시흥갯골축제를 전국에...

시흥시, 엑스포 참가로 시흥갯골축제 전국 홍보 강화

내용요약

대한민국 축제엑스포 참가 통한 갯골축제 홍보 추진

홍보관 운영 및 체험형 콘텐츠 구성으로 관람객 참여 유도

마스코트 해로·토로 콘테스트 출전 통한 인지도 확대

시 관계자 “문화관광축제 위상 강화 위한 홍보 확대 기대”

시흥시(시장 권한대행 박승삼)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비롯한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한다./ 시흥시 제공

| 시흥=한스경제 김두일 기자 | 시흥시(시장 권한대행 박승삼)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비롯한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이 참여해 지역 대표 축제를 소개하는 자리다.

시는 전용 홍보관을 운영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시흥갯골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매력을 알리고 축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부대행사인 ‘대한민국 대표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 시흥시 캐릭터 해로·토로가 출전해 퍼레이드와 장기자랑 등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높일 예정이다.

홍보관에서는 체험형 포토존과 인공지능 기반 캐릭터 합성 포토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된 시흥갯골축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홍보관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활용한 생태문화축제로, 자연 속에서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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