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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신 37구 발견" 혐한으로 돈 벌던 한국인, 日 귀화 선언

일본인을 주요 시청층으로 삼아 ‘혐한’(한국 혐오) 정서를 부추겨 온 유명 한국인 유튜버가 결국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

"시신 37구 발견" 혐한으로 돈 벌던 한국인, 日 귀화 선언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일본인을 주요 시청층으로 삼아 ‘혐한’(한국 혐오) 정서를 부추겨 온 유명 한국인 유튜버가 결국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

유튜버 대보짱이 결국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인으로 귀화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진=대보짱 유튜브 캡처)9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 운영자 조모씨(33)는 지난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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