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23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스피어는 현재 43,0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1,500원, 3.37% 하락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스피어 주가, 4월 23일 장중 43,000원 3.37% 하락. (사진=스피어)
스피어는 시가 45,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고가는 45,300원, 저가는 42,950원을 기록하면서 42,950원과 45,300원 사이의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331,764주이며, 거래대금은 145억 1,000만 원을 기록하였다.
스피어의 현재 PER은 8600.00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63.07배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이는 스피어가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시장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코스닥 시장에서 스피어의 시가총액은 2조 1,563억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57위에 해당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스피어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50,089,248주 가운데 2,932,837주를 보유하여 외국인소진율은 5.86%를 기록했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동일 업종 등락률은 1.44% 하락을 보였으며, 스피어의 주가 하락폭이 업종 전반의 하락 흐름보다 더 크게 나타났다.
지난 거래일 스피어는 시가 44,05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45,850원, 저가 43,300원을 기록한 후 44,500원을 형성했다. 당시 거래량은 1,142,31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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