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글로벌 VC(벤처캐피탈) 앤틀러의 한국 지사 앤틀러코리아가 컴퍼니 빌딩 프로그램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7기를 통해 설립된 스타트업 14개사에 초기 투자를 집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AI(인공지능) 기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바이오·헬스테크, 에듀테크,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포함됐으며 각 팀당 2억~4억원의 투자를 받았다.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크리스코프 △수파리드 △얼라이브스튜디오 △폴라펄스 △라부챗 △하임덱스 △츄라이 △메디콜 △텔어스 △건설파트너(Conpa) △트레이스위브 △커넥틴 △아크인텔리전스 △코코 등이다.이번 7기에는 150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55명이 선발됐다. 창업자의 평균 경력은 약 8년이며 7년에서 10년차 창업자가 37.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앤틀러코리아는 스타트업 제너레이터를 통해 창업자를 개인 단위로 선발한 뒤 6주간 팀 빌딩과 아이디어 검증을 진행한다. 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한 팀에는 최소 1억5000만원의 프리시드 투자를 집행한다.해당 팀이 특정 기간 내 후속 투자유치 시에는 2억원에서 5억원의 팔로우온 투자까지 사전에 확약한다. 이는 창업팀이 갖는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여 기업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다.앤틀러코리아 관계자는 "8기 프로그램은 16일부터 본격 시작한다"며 "해외 국적 창업자와 글로벌 경험을 보유한 한국 창업자가 참여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창업팀 구성이 확대됐다"고 했다.[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은 성장만 집중"…앤틀러, 컴퍼니빌딩 14개사에 투자
이번 투자에는 AI(인공지능) 기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바이오·헬스테크, 에듀테크,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포함됐으며 각 팀당 2억~4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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