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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스타트업 기술탈취 의혹 벗은 넥스트레이드

넥스트레이드가 주도하는 'NXT 컨소시엄'이 스타트업 기술탈취 의혹을 털어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공정위 "사업 방해 목적·의도 無"

NXT 컨소시엄 본인가 속도낼 듯

넥스트레이드가 주도하는 'NXT 컨소시엄'이 스타트업 기술탈취 의혹을 털어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4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일 회사에 '루센트블록의 기술을 이용한 사실이나 사업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통보했다. 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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