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지역 비하 발언을 외쳐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가 1개월 출장정지 징계 후 맞이한 첫 대회인 봉황대기에서 1회전 탈락했다.
배재고는.12일 오후 5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맞대결에서 5-8로 패했다.
배재고는 이날 박준혁(유격수)-전홍민(중견수)-김유찬(3루수)-고현석(
지역 비하 발언을 외쳐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가 1개월 출장정지 징계 후 맞이한 첫 대회인 봉황대기에서 1회전 탈락했다.
[목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지역 비하 발언을 외쳐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가 1개월 출장정지 징계 후 맞이한 첫 대회인 봉황대기에서 1회전 탈락했다.
배재고는.12일 오후 5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맞대결에서 5-8로 패했다.
배재고는 이날 박준혁(유격수)-전홍민(중견수)-김유찬(3루수)-고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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