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멕시코전에서도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는 함성이 전국 곳곳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주장 손흥민 선수의 고향과 팀의 에이스로 거듭난 황인범 선수의 모교에서도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홍성욱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선수의 고향 강원도 춘천.
유치원생 아이들까지 목청껏 우리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앵커]
이번 멕시코전에서도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는 함성이 전국 곳곳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주장 손흥민 선수의 고향과 팀의 에이스로 거듭난 황인범 선수의 모교에서도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홍성욱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선수의 고향 강원도 춘천.
유치원생 아이들까지 목청껏 우리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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