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아트박스’ 문화공연 모습.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문화공연 ‘아트박스’가 이달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재단은 재단 공연장에서 13일 ‘토끼로 사는 아홉 가지 어려움’, 20일 ‘띠띠싱-! 12동물!’ 공연을 하루 2회씩 무대에 올렸다. 오전 공연에는 어린이집과 초교 저학년 학생들의 단체관람이 이어지며 모두 매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트박스’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기획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문화예술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올해 ‘아트박스’는 오는 10월 21일 ‘간이역 칸타빌레’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마지막 공연 역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공연장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좋은 공연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호석 기자
▲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아트박스’ 문화공연 모습.
▲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아트박스’ 문화공연 모습.
▲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아트박스’ 문화공연 모습.
▲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아트박스’ 문화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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