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AI가 생성.
[CBC뉴스]미국이 이란 관련 해상 통제에 나설 계획이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4월 13일 오전 10시(미 동부시간 기준)부터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 운항을 전면 제한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 일대에 위치한 이란의 모든 항만과 연안 구역을 포함하며, 특정 국가에 국한하지 않고 해당 항로를 이용하는 모든 선박에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이란 항구가 아닌 다른 목적지로 이동하는 선박의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항행 자체는 계속 허용된다는 설명이다. 즉, 해당 해협을 통과하는 국제 항로의 기본적인 운항 자유는 유지된다.
중부사령부는 봉쇄 시행에 앞서 상선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공지를 통해 세부 지침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선박들은 항해 중 관련 경보 방송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오만만 및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에서는 국제 공용 무선 채널인 16번을 통해 미 해군과 교신할 것을 요구받고 있다.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