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세월 품은 ‘백추지’의 귀환…포항한지문화축제 성황리 폐막

‘2026 제2회 포항한지문화축제’가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 3대가 나들이하고 공유하는 가족친화형 축제로 거듭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6 제2회 포항한지문화축제’가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 3대가 나들이하고 공유하는 가족친화형 축제로 거듭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포항 송도솔밭 도시숲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포항 장기면의 역사적 자산이자 조선시대 왕실 서책과 외교 문서 등에 쓰인 전통 한지 ‘백추지(白?紙)’의 문화적 가치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