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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금 안 내면 번호판 뗀다”…포항 남구, 상습 체납자 강력 단속

포항시 남구청이 지방세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 차량 번호판 영치와 재산 압류 등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선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 탄력적인 조치를 적용한다.

“세금 안 내면 번호판 뗀다”…포항 남구, 상습 체납자 강력 단속

포항시 남구청이 지방세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 차량 번호판 영치와 재산 압류 등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선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 탄력적인 조치를 적용한다.

남구청은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정정득 남구청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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