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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계와 춤추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성료 속 99만 2000여명 방문 기록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화려한 춤사위로 천안 도심 전체를 거대한 무대로 바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닷새간의 뜨거운 여정을 마치고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5일 결선 경연·시상식 끝으로 폐막, 24개국 25팀 참가 글로벌 교류 -'보는 축제'서 '참여형 축제'로 전환, 친환경·도심 연계 호평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화려한 춤사위로 천안 도심 전체를 거대한 무대로 바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닷새간의 뜨거운 여정을 마치고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5일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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