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문화축제 공식 환영식 개최
22일까지 88개국 5000여 명 춘천 방문
육동한 “태권도 중심도시로 성장할 것”
▲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공식 환영식이 14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육동한 춘천시장, 이희자 춘천시의장, 양진방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저우수빈 우시시 부비서장,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회장, 김인호 강원도민일보 상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공식 환영식이 14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육동한 춘천시장, 이희자 춘천시의장, 양진방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저우수빈 우시시 부비서장,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회장, 김인호 강원도민일보 상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기호·허영·진종오 국회의원, 우상호 강원도지사와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박길선 강원도의장은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환영식에서는 에어돔 전체를 무대로 활용한 AI 미디어파사드 퍼포먼스와 ‘태극’ 타악 퍼포먼스 그룹의 공연, 청음어린이예술단의 사전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어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심판진의 선서, 양진방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와 육동한 춘천시장의 개회 선언이 이어졌다. 이후 가수 김연자 씨의 축하공연도 진행되며 환영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공식 환영식이 14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육동한 춘천시장, 이희자 춘천시의장, 양진방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저우수빈 우시시 부비서장,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회장, 김인호 강원도민일보 상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춘천시는 14일 환영식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태권도 열기를 이어간다. 올해는 전세계 88개 국가에서 5000여 명의 태권도인이 춘천을 방문한다.
ㅇ이날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에는 48개국에서 1000여 명이 참가했고,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코리아오픈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71개국 4000여 명이 춘천을 찾을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춘천은 국제대회와 교육, 교류가 이어지는 세계 태권도의 중심도시로 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춘천시는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단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며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이희자 춘천시의장은 “전 세계에서 춘천을 찾은 태권도 가족 여러분을 환영한다. 태권도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상대를 존중하는 예의와 배려, 인내와 도전, 백절불굴의 정신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땀 흘려온 여러분의 노력이 진정한 스포츠맨십으로 피어나길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민엽 기자
▲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공식 환영식이 14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육동한 춘천시장, 이희자 춘천시의장, 양진방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저우수빈 우시시 부비서장,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회장, 김인호 강원도민일보 상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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