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류혜영이 한층 가녀린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류혜영은 6일 자신의 SNS에 “이번주 금요일 #나혼자산다 #유투브 #류혜영레몬과밀치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혜영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류혜영의 가녀린 몸매다. 민소매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가느다란 팔과 어깨선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최근 다이어트 의혹을 직접 해명했던 만큼 더욱 시선을 모은다.
앞서 류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한 적 없다. 사실은 살도 빠진 적이 없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최근 살을 왜 이렇게 많이 뺐냐, 왜 이렇게 말랐냐는 댓글이 많이 달린다”며 “몸무게는 변함이 없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1~2㎏ 안팎으로 변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달라 보이는 이유에 대해서는 “볼과 몸에 있던 젖살이 빠지기도 했고 운동 때문에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고 밝혔다. 류혜영은 꾸준한 운동과 자세 교정을 통해 몸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류혜영은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로스쿨’, ‘서초동’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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