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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선린대 외국인 유학생들, 한글날 맞아 한국어로 문화와 꿈 이야기

선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로 자신의 경험과 꿈을 소개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린대 외국인 유학생들, 한글날 맞아 한국어로 문화와 꿈 이야기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선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로 자신의 경험과 꿈을 소개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선린대학교, 한글날 기념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 선린대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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