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총 공사비 2조3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목동 신시가지 일대 14개 단지 중 통합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열린 제1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
서울시, 목동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보류'…목동 재건축 브레이크
총 공사비 2조3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목동 신시가지 일대 14개 단지 중 통합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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