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12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우려했던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축제에 반대하며 맞불 집회에 나선 ‘대구·경북 퀴어 반대 국민대회’도 별다른 마찰 없이 종료됐다.
정오부터 시작되는 축제 부스 운영을 앞두고 행사장 주변에는 참가자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형형색색의 깃발과 피켓이 눈에 띄었고, 행
‘제18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12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우려했던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축제에 반대하며 맞불 집회에 나선 ‘대구·경북 퀴어 반대 국민대회’도 별다른 마찰 없이 종료됐다.
‘제18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12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우려했던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축제에 반대하며 맞불 집회에 나선 ‘대구·경북 퀴어 반대 국민대회’도 별다른 마찰 없이 종료됐다.
정오부터 시작되는 축제 부스 운영을 앞두고 행사장 주변에는 참가자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형형색색의 깃발과 피켓이 눈에 띄었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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