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시현 기자) 2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증권 주가는 92,600원에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삼성증권 주가, 4월 2일 92,600원 5.89%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지난 종가 98,400원보다 5,800원(5.89%) 하락한 수치이다. 시가는 98,900원에 형성되었으며, 장중 고가는 99,400원, 저가는 92,100원을 기록하며 7,300원의 변동폭을 나타냈다.
삼성증권의 총 거래량은 394,89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74억 2,4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시가총액은 8조 2,69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75위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증권의 주가수익비율(PER)은 8.80배로, 동일 업종 PER인 12.68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배당수익률은 4.32%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89,300,000주 중 24,139,400주를 보유하여 외국인 소진율은 27.03%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6.14%를 기록하며 삼성증권의 주가 흐름과 유사한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업종 전반에 걸친 투자 심리 위축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9,100원에 첫 체결가를 형성하며 99,300원의 고가를 기록했다. 10시에는 98,700원에서 93,60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가격이 하락했다.
11시에는 94,700원에서 93,1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루어졌으며, 12시에는 93,600원에서 92,900원 사이를 기록했다. 13시에는 93,200원과 93,400원 사이의 움직임을 보였으나, 14시에는 93,400원에서 92,200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으로 마감 가격대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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