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장 점유율 22%서라운드음향·연결성 호평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15일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1.5%, 수량 기준 19.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14년 이후 사운드바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삼성전자는 사운드바 제품이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을 앞세워 사용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삼성 TV 스피커, 호환 사운드 기기와 연동되는 'Q 심포니' 기능은 특히 호평을 받았다.글로벌 매체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영국 IT 리뷰 매체 AV포럼은 프리미엄 사운드바 'HW-Q990F'에 대해 "음악과 영화 모두를 위한 또 하나의 뛰어난 사운드바"라고 평가했다. 미국 리뷰 매체 테크에어리스도 "뛰어난 삼성 TV와 함께 사용할 최고의 사운드바를 찾고 있다면 바로 이 제품"이라고 했다.삼성전자는 올해 HW-Q990F 후속인 HW-Q990H와 부훌렉 디자인의 와이파이 스피커인 뮤직 스튜디오 7·5 스피커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주거 공간과 청취 환경에 맞춘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2026년에도 몰입감 있는 음향과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 인공지능(AI)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차세대 사운드 기기를 통해 어떤 공간에서도 최고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사운드바, 12년 연속 세계 1위 굳히기
지난해 시장 점유율 22%서라운드음향·연결성 호평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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