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 강남에서 열리는 '삼성 AI TV 위크'.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 강남에서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6년형 TV 라인업과 다양한 사운드 신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체험 행사 '삼성 인공지능(AI) TV 위크(Week)'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체험 행사에서 방문객들은 각 테마존에서 삼성 AI TV의 주요 기능 및 최신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오는 17일에는 경품 증정 '참여형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비롯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전용 상담 공간 '혼수 상담소'를 운영한다.
삼성스토어 전문 상담사가 혼수 상담소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TV와 가전제품을 제안한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방문객들에게 제공할 구체적인 체험 행사로는 ▲압도적인 화질과 색감의 '마이크로 RGB' ▲이동형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로 경험하는 '영화' ▲98형 큰 화면의 '더 프레임'으로 연출한 '아트&디자인' ▲AI 축구 모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 ▲'글레어 프리'가 적용된 삼성 OLED로 생생하게 즐기는 '게임' 등 5개의 테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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