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삼닉' 35억 찍었다가 2억 남은 직장인…"이번에 한 건 도박"

반도체 관련 주식에 투자해 한때 평가액을 35억원까지 불렸던 직장인이 레버리지 투자로 큰 손실을 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삼닉' 35억 찍었다가 2억 남은 직장인…"이번에 한 건 도박"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반도체 관련 주식에 투자해 한때 평가액을 35억원까지 불렸던 직장인이 레버리지 투자로 큰 손실을 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반도체 관련 주식 투자로 한때 평가액을 35억원까지 불렸다가 큰 손실을 봤다는 직장인이 공개한 증권계좌 화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1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삼성전자 직원으로 표시된 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