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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우디 심장부 타격한 후티…리야드 첫 공습경보에 아람코 화재·유가 '들썩'

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 연료 저장소에서 거대한 검은 연기 기둥이 치솟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새벽 3시 리야드 등 10개 도시 공습경보…외교단지서 두 차례 폭발음

킹칼리드 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항공편 운항 차질 '최고 수준'

바브엘만데브 해협 장악한 후티 총공세…국제 유가 5월 이후 최고치 치솟아

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 연료 저장소에서 거대한 검은 연기 기둥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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