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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설]통합특별시 금고 지정 메가시티 첫 단추 잘 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을 관리할 초대 금고가 지정됐다. 오는 7월 출범에 맞춰 두 시·도가 공동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메가시티의 첫 단추가 잘 꿰졌다.

[사설]통합특별시 금고 지정 메가시티 첫 단추 잘 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을 관리할 초대 금고가 지정됐다. 오는 7월 출범에 맞춰 두 시·도가 공동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메가시티의 첫 단추가 잘 꿰졌다.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시·도 의원, 전문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1금고로 NH농협은행, 2금고로 광주은행을 각각 선정했다.

예산 규모는 광주시 8조1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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