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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랑방] 이달의 편집상, 유명환·이경순·이현민

유명환(왼쪽 사진) 기자의 ‘지난 월드컵 때 등번호 없던 선수, 이젠 그의 등만 바라본다’(문화스포츠부문), 이경순(가운데)·이현민(오른쪽) 부장의 ‘질문하는 인간, 생각하는 AI’(에디텔링부문) 등 5편을 선정했다.

[사랑방] 이달의 편집상, 유명환·이경순·이현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중앙일보 유명환(왼쪽 사진) 기자의 ‘지난 월드컵 때 등번호 없던 선수, 이젠 그의 등만 바라본다’(문화스포츠부문), 이경순(가운데)·이현민(오른쪽) 부장의 ‘질문하는 인간, 생각하는 AI’(에디텔링부문) 등 5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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