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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노피-카카오헬스케어, 의료 데이터 기반 RWE 실증 연구 협력ㆍAI 솔루...

◇사노피-카카오헬스케어, 의료 데이터 기반 RWE 실증 연구 협력ㆍAI 솔루션 개발 MOU ▲ 사노피는 지난 3일, 카카오헬스케어와 '의료 데이터 기반 Real-World Evidence(RWE) 실증 연구 협력 및 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

사노피-카카오헬스케어, 의료 데이터 기반 RWE 실증 연구 협력ㆍAI 솔루...

◇사노피-카카오헬스케어, 의료 데이터 기반 RWE 실증 연구 협력ㆍAI 솔루션 개발 MOU

▲ 사노피는 지난 3일, 카카오헬스케어와 ‘의료 데이터 기반 Real-World Evidence(RWE) 실증 연구 협력 및 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노피(대표 배경은)는 지난 3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와 ‘의료 데이터 기반 Real-World Evidence(RWE) 실증 연구 협력 및 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일정 중,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한-프 경제계 미래 대화’ 행사에서 진행했다.

양사는 실제 임상 및 일상에서 축적되는 RWE가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면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기반으로 한국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질환 조기 발견 및 환자 맞춤형 관리 고도화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프랑스 제약ㆍAI 기술력과 한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및 역량이 결합된 사례로, 양국 간 헬스케어 분야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RWE 실증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기반 AI 모델의 개발 및 배포를 통해 환자 건강 개선과 의학 연구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이번 협력을 통해 구축되는 데이터 기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의 활용 가능성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파브리병 영역에서는 조기 진단을 위한 AI 기반 분석을, 천식 영역에서는 환자 맞춤형 관리 및 치료 최적화를 위한 모델 개발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노피는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과 의학적·과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에 참여하며, 카카오헬스케어는 실제 임상데이터 기반 연구 수행이 가능한 플랫폼과 기술 역량을 통해 데이터 기반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기반으로 양사는 연구 기획, 데이터 분석 및 결과 검증을 포함한 연구 전반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사노피 한국법인 배경은 대표는 "RWE는 환자 중심 의료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이번 협력은 사노피의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과 카카오헬스케어의 RWE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임상 근거 연구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나아가 AI 솔루션 개발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 ”한-프 수교 140주년을 맞아 추진한 이번 협력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사노피는 앞으로도 AI 기술 혁신과 데이터 기반 연구를 통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는 “이번 협력은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RWE 연구를 실제 임상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며 “사노피와 함께 데이터 분석 및 연구 역량을 결합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연구 모델을 구축하고 RWE 기반 연구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오가논, 여성 생애주기 건강 의제와 정보 담은 여성건강 매거진 ‘보이스’ 2호 발간

▲ 한국오가논은 여성 생애주기 전반의 건강 이슈를 사회적 관점에서 조망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여성건강 매거진 ‘보이스(VOICE)’ 2호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여성 생애주기 전반의 건강 이슈를 사회적 관점에서 조망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여성건강 매거진 ‘보이스(VOICE)’ 2호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보이스 매거진은 여성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형성되는 건강이 개인의 삶의 질을 넘어 가족과 사회, 나아가 사회의 지속가능성과도 밀접하게 연결된다는 인식에서 출발한 여성건강 종합 매거진이다.

이를 바탕으로 여성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지속돼 온 건강 격차와 주요 이슈를 짚고, 의료ㆍ정책ㆍ사회적 환경 개선의 방향을 모색한다.

보이스 매거진은 한국오가논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2023년 창간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호는 ‘건강한 여성, 건강한 삶의 여정(Healthy Women & Healthy Aging)’을 주제로 하며, 청소년기 성건강과 성교육을 시작으로 가임력 보존, 모체태아의학과 분만 인프라, 폐경 여성의 삶과 사회·경제적 역할, 성별에 따른 건강 차이까지 폭넓게 다뤘다.

이를 통해 여성건강을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의제로 확장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논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호에는 여성건강 분야의 의료 전문가, 언론인, 관련 경험자 등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미래를 위한 제언을 공유했다.

먼저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슬기 교수는 의료진이자 부모의 시선에서 바라본 성교육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어 차 여성의학연구소 분당 난임센터 김지향 소장과 난자 동결을 직접 경험한 박효원 씨는 난임 예방과 미래 설계를 위한 선택지로서 가임력 보존의 의미를 이야기하며,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저출생 상황 속에서 출산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주목받는 가운데, 대한모체태아의학회 박중신 회장은 산모와 태아의 두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의료 현실을 짚고, 지속가능한 산과 의료 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같은 맥락에서 한국일보 탐사보도팀 이성원ㆍ박준석ㆍ송주용 기자는 우리나라 산모 사망의 현실을 집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한 출산이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분만 인프라라는 구조적 기반 위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밝혔다.

아울러 초고령화로 폐경 여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유미 교수는 의료인으로서 직접 경험한 폐경을 바탕으로 삶의 균형에 대한 통찰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대한성차의과학회 김나영 회장과 고대안암병원 박성미 로제타홀 여성심장센터장은 여성과 남성의 생물학적 차이를 고려한 의료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성별 차이에 대한 이해가 예방과 치료의 중요한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ㆍ장년 여성의 건강과 노동시장 참여가 인구 변화 대응의 핵심 의제로 논의된 정책포럼 현장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주목한 여성건강 의제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정책 협력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여성 생애주기별 주요 지표와 건강 정보, 관련 제도 및 지원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코너도 함께 구성했다.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는 “여성건강은 특정 시기의 문제가 아니라 삶 전반에 걸쳐 축적되는 경험이며, 이를 어떻게 존중하고 지원하느냐에 따라 개인뿐 아니라 사회의 미래도 달라진다”며 “초저출생과 초고령화 상황에서 여성건강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기반이자,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대응이 필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번 보이스 매거진이 여성건강을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확장해 생애주기 관점에서 조명하고, 개인을 넘어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의제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릴리 엡글리스,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에서 최대 4년간 지속적인 질환 조절

▲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는 지난 3월 27일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엡글리스 월 1회 유지요법을 통해 최대 4년간 지속적인 피부 개선 및 만성 가려움증 완화 결과를 확인한 오픈 라벨 연장 연구를 공개했다.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대표: 데이비드 A. 릭스)는 지난 3월 27일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엡글리스 월 1회 유지요법을 통해 최대 4년간 지속적인 피부 개선 및 만성 가려움증 완화 결과를 확인한 오픈 라벨 연장 연구를 공개했다.

ADlong 3b상 임상시험의 첫 1년차 중간(interim) 결과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덴버에서 개최된 미국피부과학회(AAD,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릴리 면역학(Lilly Immunology) 사업부 대표 아드리엔 브라운(Adrienne Brown)은 "이번 데이터는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이 치료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확장하고자 하는 릴리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그동안 치료의 초점은 증상 관리에만 맞춰져 있었으며, 많은 환자들이 국소 치료제를 반복적으로 교체함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질환 조절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면서 “엡글리스는 이러한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은 피부 발적을 계속 견디거나 하루에 여러 번 국소 치료제를 바를 필요 없는 삶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엡글리스는 인터루킨-13(IL-13) 억제제로, 높은 결합 친화도와 느린 해리 속도를 통해 IL-13 신호 전달을 선택적으로 차단한다.

IL-13은 아토피피부염의 주요 사이토카인으로, 피부에서 제2형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염증 순환에 관여하며 피부 장벽 기능 장애, 가려움증, 피부 비후 및 감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Dlong 연구 결과, 대부분의 환자들이 최대 4년 간 엡글리스 치료를 지속하는 동안 거의 완전한 피부 개선이라는 높은 치료 목표 및 유의한 가려움증 완화를 달성했다.

대부분의 환자(77%)는 엡글리스 단독요법을 시행했으며, 80%는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병용 없이 치료 결과를 나타냈다.

더불어 환자의 80%는 연구 기간 중 월 1회의 엡글리스 유지요법만으로 이러한 결과를 달성했다.

ADlong 연구의 첫 1년차 분석에서 확인된 엡글리스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투여 빈도와 무관하게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에서 확인된 기존 프로파일과 일관되게 나타났으며, 새로운 안전성 신호는 관찰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이상사례는 경증 또는 중등도 수준으로, 투여 중단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연구에서 보고된 치료 관련 이상사례는 결막염(6.9%)과 주사 부위 반응(0.6%)이었다.

ADlong 연구는 현재 진행 중이며, 추가 1년간 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다.

이번 결과는 앞서 보고된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 대상 엡글리스의 장기 연구 결과(ADjoin)에 대한 추가적인 근거를 제공한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앞서 2026년 마우이 덤 하와이(Maui Derm Hawaii) 국제 피부과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EASI-75 안정적 반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사후 분석에 따르면, 엡글리스 단독요법으로 월 1회 유지요법을 시행했을 때 환자 1인당 연간 질환 악화(flare) 발생 횟수가 1회 미만으로 확인됐다.

뉴욕 마운트 사이나이 아이칸 의과대학(Icahn School of Medicine at Mount Sinai) 피부과 월드먼(Waldman) 석좌교수 겸 의료시스템(Health System) 학과장인 엠마 구트만-야스키(Emma Guttman-Yassky) 박사는 “예측하기 어려운 질환 악화가 반복되는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것 이상의 치료가 필요하다”며 “여전히 피부 증상과 지속적인 가려움증의 근본적 원인인 염증을 직접 표적하는 치료 옵션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이 가운데 “이번 4년 추적 연구 결과를 통해 엡글리스는 국소 치료제 병용 여부와 관계없이 질환 악화 빈도를 감소시키고 지속적인 질환 조절 효과를 제공할 잠재력을 더욱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릴리는 피부과 치료 분야에서 표준 치료 수준의 향상을 목표로 면역학 혁신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차세대 치료 기전에 대한 연구, 저분자 치료제의 선택적 확장, 그리고 인크레틴의 잠재력을 규명하는 새로운 과학적 접근을 포함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릴리는 건선과 비만을 동반한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익세키주맙과 인크레틴 기반 치료제를 병용 투여했을 때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TOGETHER-PsA 및 TOGETHER-PsO 임상시험의 주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릴리는 신규 경구용 IL-17 억제제인 DC-853를 건선 치료제로, 호중구 매개 염증을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단클론항체인 엘트레키바트(eltrekibart)를 화농성 한선염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갈더마코리아, GAIN Korea 2026 행사 성료

▲ 갈더마코리아는 지난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자사의 대표 에스테틱 학술 행사이자 의료진 트레이닝 플랫폼인 ‘GAIN Korea 2026’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이재혁)는 지난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자사의 대표 에스테틱 학술 행사이자 의료진 트레이닝 플랫폼인 ‘GAIN Korea 2026’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한 GAIN 행사는 ‘마이 에스테틱 솔루션(My Aesthetic Solution)’을 주제로, 개인이 주체적으로 완성해가는 아름다움과 실제 에스테틱 시술 경험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올해 GAIN 행사 현장에는 에스테틱 분야 의료진을 비롯해 병원 상담 코디네이터, 소비자,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에스테틱 트렌드와 각자의 다양한 경험을 나눴다.

행사 첫날에는 갈더마의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대표하는 6개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HERO Night’ 세션을 진행했다.

약 120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갈더마의 주요 포트폴리오인 레스틸렌 키스(Restylane Kysse), 레스틸렌 아이라이트(Restylane Eyelight), 레스틸렌 스킨부스터 비탈 라이트(Restylane Skinboosters Vital Light), 레스틸렌 리프트(Restylane Lyft), 스컬트라(Sculptra), 디스포트(Dysport) 등 6개 HERO 브랜드를 임상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과 풍부한 시술 경험을 가진 의료진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둘째 날에는 의료진뿐 아니라 병원 코디네이터, 소비자, 인플루언서까지 폭넓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GAIN Korea 2026: Empowered by HIT&G.Plan’ 세션에는 약 500명의 의료진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세션에서는 에스테틱 시술이 소비자의 일상적인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최신 시장 트렌드를 짚어보고, 유지인대와 기능적 안면 해부학을 기반으로 적절한 용량의 주사 시술을 통해 체계적인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G.Plan’ 개념을 소개했다.

다양한 볼륨 회복과 눈ㆍ코ㆍ입 라인 교정(Shaping) 전략이 라이브 시연을 통해 생생하게 소개돼 참가 의료진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이어 갈더마가 오는 9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인 ‘알라스틴(ALASTIN)’도 사전 공개, 갈더마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병원 코디네이터 약 100명을 대상으로 한 ‘GAIN Sellerbrity’ 세션에서는 소비자 상담 과정에서 정품 오리지널 제품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상담 전략과 실제 노하우를 공유했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소비자와 인플루언서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뷰티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채워주는 에스테틱 시술 바로 알기(GAIN Your Confidence)’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토크쇼에는 배우 지연, 이주영, 모델 정혁을 비롯해 미스코리아 및 슈퍼모델 역대 수상자 등 다양한 셀럽들이 함께 참여해 에스테틱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눴다.

갈더마코리아 에스테틱 사업부 이도현 마케팅 팀장은 “GAIN Korea는 의료진 교육을 넘어 에스테틱 여정 전반에 걸쳐 실제 임상 경험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함께 공유하는 통합적인 에스테틱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선도적인 에스테틱 시술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갈더마코리아 에스테틱 사업부 장성일 부서장은 “최근 에스테틱 시장은 단순한 시술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갈더마는 오랜 임상 경험과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의료진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더 나은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sjh1182@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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