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빚내서 주식투자’ 수치로 증명…개인신용대출 한달만에 2조원 증가, 5년 1개월만에 가장 큰 수준

시중은행의 개인신용대출 잔액이 한 달 만에 2조원 넘게 불어났다. 증시 활황에 ‘빚투족(빚내는 투자자)’ 으로 인한 신용대출이 급증한 때문.

‘빚내서 주식투자’ 수치로 증명…개인신용대출 한달만에 2조원 증가, 5년 1개월만에 가장 큰 수준

시중은행의 개인신용대출 잔액이 한 달 만에 2조원 넘게 불어났다. 증시 활황에 ‘빚투족(빚내는 투자자)’ 으로 인한 신용대출이 급증한 때문.

같은 기간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250억원에 그쳐 신용대출 증가액이 주담대의 100배를 넘어섰다.

31일 금융계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28일 기준 개인 신용대출 잔액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