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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트코인 1억 800만 원 돌파… 팔콘파이낸스 54% '폭등'

가상화폐 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미지 (사진=국제뉴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된 이미지)... 인공지능(AI) 관련 코인으로 분류되는 라이브피어 역시 10.58%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으며, 컴파운드(+4.01%)와...

비트코인 1억 800만 원 돌파… 팔콘파이낸스 54% '폭등'

가상화폐 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미지 (사진=국제뉴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된 이미지)

가상자산 시장이 대장주 비트코인의 상승세에 힘입어 전반적인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1억 800만 원 선을 넘어서며 시장의 투자 심리를 견인하는 모습이다.

11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53% 상승한 1억 825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2.40% 오른 333만 2,000원을 기록하며 주요 알트코인 중 두드러진 상승 폭을 보였고, 리플 역시 0.80% 상승한 2,013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시장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종목은 팔콘파이낸스다. 팔콘파이낸스는 전일 대비 무려 54.21% 폭등한 165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상승률을 보였다. 인공지능(AI) 관련 코인으로 분류되는 라이브피어 역시 10.58%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으며, 컴파운드(+4.01%)와 모나드(+6.12%) 등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비트텐서는 전일 대비 15.50% 급락한 38만 2,800원에 거래되며 하락세가 뚜렷했다. 테더는 0.07% 소폭 하락한 1,485원을 기록하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거래대금 규모는 비트코인이 약 1,459억 원으로 가장 컸으며, 이더리움(1,080억 원)과 리플(1,049억 원)이 뒤를 이었다. 급등세를 보인 팔콘파이낸스에도 약 641억 원의 자금이 몰리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다시금 상승 동력을 얻으면서 알트코인 시장으로 온기가 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닌 외신 혹은 증권사 견해를 전달하기 위해 작성됐습니다. 개인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해 작성된 내용이 아니며, 모든 투자는 개인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에 투자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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