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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민주적” 대통령이 꼬집은 축구협회, ‘2만 명 투표’ 개혁 탄력

대한축구협회(KFA)를 둘러싼 각종 잡음과 논란의 원인으로 ‘폐쇄적 지배구조’가 지목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체육 단체 선거 제도 전반의 대수술을 주문하면서 축구계 혁신의 공은 이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K-축구혁신위원회로 넘어갔다.

대한축구협회(KFA)를 둘러싼 각종 잡음과 논란의 원인으로 ‘폐쇄적 지배구조’가 지목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체육 단체 선거 제도 전반의 대수술을 주문하면서 축구계 혁신의 공은 이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K-축구혁신위원회로 넘어갔다.

이 대통령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업무보고 자리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에게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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