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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한 야욕 꺾었다…'체조 여제' 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AG 체조]

한국 체조 간판스타 여서정이 도마 결승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북한 야욕 꺾었다…'체조 여제' 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AG 체조]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체조 간판스타 여서정이 도마 결승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승에서 14.483점을 작성했다.

이로서 여서정은 2위 북한의 안창옥(13.666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대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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