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강하는 차원…기존 팬 더 만족시키고, 다른 세대도 잇는 시도가 되길 바란다"
'아침마당'이 '새롭게' 단장해 시청자들에게 '가깝게' 다가간다.
'아침마당'은 방송 35년여 만에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기치로 내걸고 개편에 나선다.
AI를 활용한 재밌는 퀴즈부터 눈치, 센스가 필요한 퀴즈도 마련됐다. 시청자들도 재밌게 같이 풀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시도를 통해 신구세대를 함께 아우르고 싶다는 바람도 밝혔다. 김 PD는 "설문조사...
"보강하는 차원…기존 팬 더 만족시키고, 다른 세대도 잇는 시도가 되길 바란다"
'아침마당'이 '새롭게' 단장해 시청자들에게 '가깝게' 다가간다.
'아침마당'은 방송 35년여 만에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기치로 내걸고 개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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