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준 경기본부 기자 sisa230@sisajournal.com]
진달래동산 진입로 연장 211m 폭 2.5m 축제 맞춰 개방
휠체어 이용자·유모차·고령자 등 편안한 보행환경 정비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계절, 부천 원미산 진달래동산으로 향하는 길이 한층 더 수월해졌다. 이제는 누구나 같은 속도로, 같은 풍경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됐다.
부천시는 원미산 진달래동산 진입로에 '무장애 데크로드'를 조성하고, 진달래 축제 시기에 맞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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