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산지역 교수 225명, 박형준 시장 지지 공식 선언…"부산 미래 도약의...

그러면서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르노코리아 투자 유치, 혁신적 보육 모델 '들락날락' 운영 등으로 성장 기반을 확장했다"며 미래 산업과 청년 세대를 위한 정책 추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들은 15분 도시 정책...

부산지역 교수 225명, 박형준 시장 지지 공식 선언…"부산 미래 도약의...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추진 등 전문성 입증"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지역 교수 225명이 부산의 미래 도약을 위해 시정 연속성과 검증된 정책 추진을 위해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부산지역 대학 교수 225명이 1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9층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박형준 부산시장 선거캠프] 2026.04.01

부산지역 대학 교수 225명은 1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9층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부산에 필요한 것은 검증된 시정 경험의 계승과 청년 세대를 위한 분명한 비전"이라며 "앞으로 4년은 부산 미래를 앞당길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박 시장이 최근 5년간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거둔 성과를 평가했다. 이들은 "가덕도신공항 착공, 수소 트램 추진,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추진 등 정책의 전문성이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르노코리아 투자 유치, 혁신적 보육 모델 '들락날락' 운영 등으로 성장 기반을 확장했다"며 미래 산업과 청년 세대를 위한 정책 추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들은 15분 도시 정책, 글로컬대학 유치, RISE 체계 구축 등을 예로 들며 "시민 삶에 닿는 행정과 지·산·학 협력 기반의 성과가 눈에 띈다"고 박 시장을 치켜세웠다.

이들은 "정쟁이 아닌 실력으로 중단 없는 발전을 이어가야 한다"며 "각자의 전문영역에서 부산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연구와 제언에 힘을 보태겠다"고 박 시장에게 힘을 실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