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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봄이 와도 잊지 못할"…1582만 '왕과 사는 남자', 시네 아카이브 상영회...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88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6점, 메가박스 기준 9.4점, CGV 에그 지수 97%(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왕과 사는 남자' 상영 시간은 117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봄이 와도 잊지 못할"…1582만 '왕과 사는 남자', 시네 아카이브 상영회...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역사 포스터를 받을 수 있는 시네 아카이브 상영회가 열린다.

3일 쇼박스 공식 계정에는 "'왕과 사는 남자' 내 마음 속에아카이브"라는 글이 게재됐다.

배급사 측은 "봄이 와도 잊지 못할 왕사남도 보고  마음 한 켠이 뭉클한 역사 포스터도 받을 수 있는 롯데시네마 시네 아카이브 상영회로 초대합니다"라고 전했다.

롯데시네마 시네 아카이브 상영회 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오는 10일-11일 롯데시네마 일부 극장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 시네 아카이브 상영회가 열린다.

해당 회차로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면 시네 아카이브 역사 포스터(A3)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단종은 조선 6대 왕으로 12세에 왕위에 올랐으나,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청령포로 유배되어 생을 마감한 왕으로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821,423명이다. 역대 영화 흥행 3위에 자리했다.

역대 2위 '극한직업'(1626만 명)과의 격차를 좁혀가고 있는 상황이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88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6점, 메가박스 기준 9.4점, CGV 에그 지수 97%(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왕과 사는 남자' 상영 시간은 117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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