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센터장 최귀자)는 13일 'AI창업 연합프로젝트' 대면평가를 통해 교육생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센터장 최귀자)는 13일 'AI창업 연합프로젝트' 대면평가를 통해 교육생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사업은 아이오테드,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AI 기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핵심 과정인 'AI 챗봇 굿즈 제작 교육'은 캐릭터 디자인부터 굿즈 제작, 온라인 창업까지 이어지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기관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아이오테드는 기술 교육과 콘텐츠 실습을 맡고,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직업훈련 연계를 통해 전문성 강화를 돕는다.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는 교육 이후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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